November 16, 2018

(아시아뉴스통신= 이유진기자)기사입력 : 2018년 08월 31일 11시 22분

빌리엔젤은 2016년 국내의 제과제빵 제조업체로 식약처가 인증한 HACCP 획득 제조 업체이다. 대규모 공장과 전문 연구 인력 보강으로 중소기업 디저트 분야에서 드물게 해썹 인증을 받았다, 위생 시설 R&D자금을 투자하여 최첨단 위생 시설을 보유 및 위생관리자 미생물 연구인력 등 자체적으로 관리감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위생 전담 연구원들이 가장 완벽하고 깨끗한 디저트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포스코와 일본의 다수 식품 기계 설비 업체와의 합작으로 디저트 자동화 위생시설을 구축하였으며, 이 중 2016년 빌리엔젤 군포 제 3공장 크레이프 생산에 대한 특허를 보유 중에 있어 디저트 케이크 생산으로써의 특허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획득한 업체이다. 빌리엔젤은 혁신적인 제조생산 시스템 그리고 위생에 대한 과감한 투자 완벽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빌리엔젤이 가지고 있는 해썹 인증이란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 조리단계를 거쳐 섭취하기 전까지의 각 단계에서 발생 할 우려가 있는 위해 요소를 규명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중요 관리점을 결정하여 자율적이며 효율적인 관리로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인 위생관리체계라고 할 수 있다.

빌리엔젤의 품질위생 담당자 최정근 연구원은 “디저트 및 케이크 빵은 주식인 밥만큼이나 많이 소비되는 식품이다. 따라서 먹거리 안정성 확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빌리엔젤은 식재료 관리부터 출고까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HACCP시스템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 9월경 소비자 견학을 통해 팩토리 생산현장과 조리과정을 공개하여 안전성과 위험의 철저함을 직접 확인시킬 수 있는 자리를 마련...

June 1, 2017

포스코·유안타·원익 등 투자업체…매년 2배 이상 성장

벤처캐피탈로부터 성장 가능성을 인정 받은 디저트카페 빌리엔젤이 후속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29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빌리엔젤은 최근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접촉하고 있다. 조달한 자금은 공장 증설 및 직영점 개점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빌리엔젤은 2015년에도 복수의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었다. 포스코기술투자와 유안타인베스트먼트는 각각 빌리엔젤의 보통주 및 전환사채(CB) 15억 원 어치를 인수했다. 이듬해에 원익투자파트너스도 빌리엔젤이 발행한 CB에 10억 원을 투자하는 등, 빌리엔젤은 지금까지 총 40억 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투자단가를 고려했을 때 빌리엔젤이 당시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100억 원 안팎으로 추산된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그보다 훨씬 더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빌리엔젤은 이번에 100억 원 가까이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빌리엔젤은 2012년 서울 홍대 부근에서 디저트 편집숍으로 출발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다. 크레이프 케이크 등 디저트 제품들이 주력 제품으로 차별화된 홈메이드 스타일의 맛과 디자인을 내세웠다. 현재 70여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약 200억 원의 연 매출을 보이고 있다.

빌리엔젤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서 투자유치 자체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케이크를 포함한 디저트류가 크게 유행을 타는 외식음료 분야가 아닌데다 빌리엔젤은 젊은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안정적으로 성장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외식음료 분야가 투자 업계에서 안정적인 사업으로 주목받는 중"이라며 "빌리엔젤도 지난번 투자 유치 이후 매년 2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곧 투자 유치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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