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6, 2018

빌리엔젤은 최근 직원들의 만족스러운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위해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조기 퇴근 후, 단체 영화와 식음료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또한 매장 직원과 생산직원 중 모범사원을 매달 10명씩 선정해 해외 투어를 보내주는 ‘인센티브 트립’ 행사를 진행하는 등도 진행했다.

빌리엔젤은 다방면에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직장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기업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빌리엔젤은 16년부터 18년까지 소비자가 뽑은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에서 프렌차이즈(카페)부문 1위를 연속하는 진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김종헌 대표는 ‘회사의 발전과 직원의 삶의 균형을 위해 다양한 시점에서 고민을 하다 이번 문화의 날 행사와 인센티브 트립을 준비했다“며”직원들의 복지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만족스러운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원본 : http://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11

April 11, 2018

20~30대 여성층 고객을 중심으로 디저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빌리엔젤이 이랜드 계열의 여성의류 브랜드 로엠과의 협업을 통해 의류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런칭한다.

이번 '로엠X빌리엔젤'은 기존의 단순한 디자인 협업을 뛰어 넘어 의류, 지갑, 운동화, 모자 등 패션과 관련된 전 품목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협업 방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빌리엔젤의 케이크 및 팝아트 그래픽이 감각적으로 더해져 무심한 듯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 이라며 “원단 및 소재 또한 최고급화했다. 실제로 입어봤을 때 굉장히 편안하고 사용감이 좋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빌리엔젤은 2012년 디저트 편집샵이라는 타이틀로 시작해 현재는 약 100개의 매장을 두고 있으며, 2016년 식약처로부터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출처: 동아닷컴] 디저트와 의류의 색다른 조합, '빌리엔젤X로엠' 콜라보 의류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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