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6, 2018

빌리엔젤은 최근 직원들의 만족스러운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위해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조기 퇴근 후, 단체 영화와 식음료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또한 매장 직원과 생산직원 중 모범사원을 매달 10명씩 선정해 해외 투어를 보내주는 ‘인센티브 트립’ 행사를 진행하는 등도 진행했다.

빌리엔젤은 다방면에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직장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삶의 균형을 맞춰가는 기업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빌리엔젤은 16년부터 18년까지 소비자가 뽑은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에서 프렌차이즈(카페)부문 1위를 연속하는 진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김종헌 대표는 ‘회사의 발전과 직원의 삶의 균형을 위해 다양한 시점에서 고민을 하다 이번 문화의 날 행사와 인센티브 트립을 준비했다“며”직원들의 복지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만족스러운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성찬 기자 singlerider@leaders.kr 

원본 : http://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211

December 4, 2017

디저트 카페 빌리엔젤, 지역사회 봉사···경기도의회 표창장

주식회사 빌리엔젤은 12월 4일 경기도 의회에서 개최한 사회봉사 행사에 지역사회의 기부와 후원으로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경기도 의회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이필운 안양시장을 비롯하여 이종걸 국회의원, 강득구 경기도 부지사, 정기열 경기도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다양한 지역사회에 봉사를 한 봉사자와 기업들이 수상을 하였다.

빌리엔젤은 2014년부터 안양시 군포에 위치한 약 600평 규모의 3공장에서 디저트류와 제과제빵류 공장을 운영 생산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의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온 경기도의 대표적인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어 상을 받게 됐다. ㈜ 빌리엔젤의 김종헌 대표는 179명의 전 직원이 다 같이 기부에 동참하고 즐겁게 봉사를 하였는데 이러한 큰상을 받게 되어 무척이나 영광스럽고 이번에 받은 표창으로 더욱더 지역사회와 소외 된 분들을 위해서 기부와 봉사를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묵묵히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빌리엔젤은 2012년 처음으로 홍대에서 작은 매장으로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1초에 1조각씩 팔리는 유명 제과제빵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출처: 중앙일보] 디저트 카페 빌리엔젤, 지역사회 봉사···경기도의회 표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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